줄거리

흑백의 화면 속 채석장의 거대한 화강암 사이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작동하는 기계들은 서로 대화를 나누듯 분주하더니 어느덧 침묵한다. 구체적 설명 없이 공간과 공간을 구성하는 것들에 대한 시적 환기를 불러일으킨다. 퀘벡의 정서와 문화를 작품 속에 잘 구현하면서 캐나다 단편영화에서 가장 주목 받는 감독 중 한 명인 장 마크 E. 루와의 작품이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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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질꼬질한 티라노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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