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빈센트와 바바카르는 여러 가지 이유로 고향인 카메룬을 강제로 떠나게 된다. 둘은 베를린 근처 난민수용소에서 마주친다. 바바카르는 덴마크에 가족이 있으며 덴마크 국경에서 픽업될 예정이다. 둘은 함께 걷기로 한다. 돈도 없고 서류도 없다. 춥고 매서운 겨울 날씨에 며칠 동안이나 걷고 나자, 빈센트의 목숨이 위태롭게 된다. 드디어 국경에 가까워졌으나 문제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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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무튀튀한 도르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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