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역경 가운데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 닿고자 한다. 이것은 어둠을 밝힌다. 그들은 일체감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채워줌을 느낀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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