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허공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던 남자가 방바닥 그리고 어두운 심연으로 뛰어든다. 절망의 끝에 선 남자, 거울 속 분신이라는 흥미로운 착상을 시각적으로 영상화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공간 속 ‘기억’과 ‘부활’에 대한 드라마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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