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주지하다시피, ’몽타주이론’을 확립 했고, 영화사의 기념비적 걸작인 <전함 포템킨>을 비롯하여ᅠ<파업>, <10월> 등ᅠ러시아 사회주의 혁명의 타당성과 근거를 영화적으로 제시했던 세르게이 미하힐로비치 에이젠슈타인. 그는 또한 10대 시절부터 세르게이라는 이름으로 도발적이고도 자극적인ᅠ수천 개의 (에로틱한?) 드로잉 작업들 역시 남겼다. 이 영화는 그런 그의 두 작업들 간의 은밀한 관계들을 파헤치며, 그것들의 정당함을 에이젠슈타인의 이름으로 주장한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홍영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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