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랑하는 강아지가 죽은 후 슬픔에 잠겨있는 안드레아. 오염된 공기만큼이나 어두운 슬픔과 학교, 그리고 악몽에 시달리며 깨닫는다. 사랑이란 되살릴 수 있는 에너지의 한 종류일 뿐이라는 것을.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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