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체르마트 산악구조팀의 리더 게롤드와 자전거보다 헬기를 더 잘 다루는 헬기조종사 브루노는 30년 넘게 손발을 맞춰 산악구조를 해왔다. 2006년 네팔로부터 구조요청을 받으며 히말라야와 첫 인연을 맺었다. 2009년에 네팔의 헬기조종사 사빈과 싯다르타가 헬기를 이용한 산악구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스위스로 왔지만, 히말라야 등반 시즌이 되어 교육을 못 마친 상태로 네팔로 돌아갔다. 결국 사빈은 아마다블람에서 조난자를 구조하다가 헬기 추락으로 숨지고, 싯다르타를 중심으로 한 교육생들이 스위스로 다시 와서 산악구조 체계를 배운다. 2015년 강도 7.9의 대지진이 네팔을 강타하고, 게롤드와 브루노는 산악지대 마을과 학교 재건을 위해 네팔인들과 함께 히말라야로 향한다. 네팔인들은 스스로 구조를 완수해내는 마지막 테스트를 과연 통과할 수 있을까?
(2017년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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