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파리 대학에서 불문학 학위를 받은 시린 파르시는 이란으로 돌아와 화학 살충제와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을 시도한다. 개발자들에게 농장을 헐값에 파는 일이 잦아지는 이 지역에서 그녀의 가족은 백 퍼센트 유기농 쌀을 생산한다. 영화는 시린이 쌀을 수확하기 위해 농사를 짓고, 사회와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2017년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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