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강은 나날이 불어나고 아무것도 자연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길은 막혔고, 가게들은 문을 닫았고, 많은 가족이 집을 떠났다. 풍경은 변했다. (2017년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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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충이 눈썹 나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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