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4년 3월 23일 글래스고 예술 학교의 찰스 레니 매킨토시빌딩은 화재사고로 인해 완전히 파괴되는 아픔을 겪었다. 스코틀랜드 소방구조국의 조치 덕분에 주요건물구조는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계적으로 알려진 매킨토시 도서관은 소실되고 말았다. 매킨토시 자신의 예술작품에 대한 묘사에서 타이틀을 가져온 로스 비렐의 영화 ‘A beautiful living thing’(살아있는 아름다운 것)은 2014년 12월 말부터 2015년 1월 초까지 촬영되었고, 파괴된 도서관과 화재로 망가진 빌딩, 그리고 폐허가 된 도서관 안에서 빌 챈들러가 연주하는 솔로 바이올린 곡을 함께 담았다. (2017년 제1회 유네스코 부산도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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