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인 제임스 스튜어트는 유클리드 이후 가장 많은 책을 출판한 수학자이자 바이올린 연주자, 미적분 학 교수, 자선가, 성소수자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의 르네상스적 인간이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 집을 설계할 건축사로 한때 프랭크 게리와 렘 콜하스를 고려해보기도 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두 명의 젊 은 캐나다 건축사들을 선택하였으며, 완공된 뒤 그의 집은 ‘인티그랄 하우스(Integral House)’라는 이름으로 북미에서 가장 유명한 주거용 건축물 중 하나로 널리 회자되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펼쳐지는데…
(2018년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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