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마라톤 선수인 크리시 모엘과 제프 브라우닝, 루크 넬슨은 파타고니아 원시림을 재건하고 보호하려는 파타고니아 보존협회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새로 개장한 파타고니아 공원을 달리는 여정에 오른다. 이 작품은 칠레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소중한 보물로 재탄생한 이 공원의 특성과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
(2018년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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