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느와르영화가 쓰인 애니메이션*
나는 1950년대 뒷마당에서 나의 장난감과 나의 가족과 함께 상자형 사진기를 쳐다보는 아기다.
나는 다라의 극장에서 느와르 영화에 잠이 깨서 운이 다한 남자를 쳐다보는 졸린 어린아이다.
나의 마음은 과거에서 현재로, 기억들과 꿈들 사이에서 점멸한다.
그 남자가 죽는다.
찰칵!
사진이 찍힌다.
나는 극장에서 집으로 걸어와 빨리 잠에 든다.
(2017년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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