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페증을 가진 아들을 둔 미란. 매일 발생하는 아들의 사고와 행동에 지친 미란은 아들을 보호소에 보내려 여기저기 알아본다. 하지만 보호소가 쉽게 구해지지 않아 아이에게 짜증만 늘어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에게 화만 늘어난다. 그러던 어느 날 미란은 아들을 보호소에 보낼 수 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아들을 보내야 할지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지게 된다.
(2017년 제15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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