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대구 수성구에 영구임대 아파트가 있다. 부촌인 주변과는 다르게 이곳 용지 아파트에는 사회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웃이라는 말에 대해, 그리고 부촌에 둘러싸인 11평 아파트에 살며 겪을 수밖에 없었던 갈등들을 용지 아파트 사람들에게 들어본다.
(2017년 제15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