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젊은 이집트 동성애 인권 활동가의 친근한 내레이션과 고도로 양식화된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는 청년의 목격담을 통해 카이로 거리에 생생함을 불어 넣는다. 주인공은 자신이 겪었던 끔찍한 경험을 털어 놓으며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하고 억압적인 현 이집트 사회에서 동성애 인권 활동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한다. (2017년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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