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는 희순할매의 동네(이화동)로 부안할매가 새로 이사오면서 전쟁 같은 폐지 전쟁이 시작됐다. 시간이 갈수록 열세로 몰리던 희순할매는 이삿날 박스 대목을 노리려는데 부안할매 또한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2017년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