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도국 사회부의 기자로 있던 준태는 선배 상철의 권유로 방송국의 상위직급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곳으로 부서 이전을 한다. (2017년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기밀 어떠셨나요?

0/800자
👤 양말로 똥을 닦은 오코예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