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80년대 샌프란시스코의 필리핀-미국인 사회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힙합 문화가 배경이다. 14살 소녀 바네사는 보수적인 필리핀-미국인 가정의 분위기와 따분한 피아노 레슨에 지쳐 오빠의 턴테이블을 스크래칭해 소리 내는 법을 혼자 알아가기 시작한다. 관객은 그녀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시대 음악 씬에서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따라갈 수 있다. (2017년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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