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은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의 상처를 환각적이고 뭉뚱그려진 문장의 반복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거에 대해 말하는 동안 불확실한 미래를 계속 살아낼 힘을 얻는다. (2017년 제17회 퀴어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