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리는 사회로부터 만들어진다. 심지어 우리가 매우 사적이라고 생각하는 면면들조차도. 사랑의 시와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결합하면서 영화는 감독과 자신의 파트너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한다. (2017년 제17회 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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