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담은 오케스트라에서 세 번째 콘트라베이스 연주자고, 수석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내 에바는 악장을 맡고 있다. 공연 도중 아담은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병원으로 실려간 그는 아내에게 자신이 최후의 심판대에 올랐다고 말한다. 쇼팽, 거쉰 그리고 베토벤으로 구성된 판정단은 그에게 ‘예술가’ 혹은 ‘보통’ 사람 중 어느 쪽으로 평가 당할지 결정하라고 한다. (2017년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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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뱅이 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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