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피아니스트 이보 얀센에 대한 다큐멘터리. 뮤지션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연주하지만 그에게는 그만의 특별한 방식이 있다. 암스테르담 운하에 있는 그의 바지선 갑판에 공연장을 만드는 것! 하지만 이 모험에는 방해물이 있다. 치료받지 않으면 손이 점점 수축되는 듀프이트렌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지만 그는 열정적이고 끈질기게 음악을 연주하고 그만의 공연장을 만든다.
(2017년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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