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은 계속해서 서로의 역할을 바꾼다. 한 번은 엄마가 성인이었다가 한 번은 아들이 성장하여 갑자기 아이가 된 엄마를 돌본다.
(2017년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한 번은 엄마가 어른이, 때로는 아들이 어른이 되어 아이를 돌본다. 이 과정은 소년이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탈출해 독립적인 삶을 살기 전까지 이어진다.
(2018년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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