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이스라엘 여성인 네타는 베를린으로 이민을 가고 싶어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아들로 선조들을 죽인 나라에 살고자 하는 그녀의 결정에 치를 떤다. 다니엘라 코플러의 개인적 실화에 바탕을 둔 이 애니메이션은 독일-이스라엘의 첫 번째 공동 제작품으로 홀로코스트 생존자 3세대의 집단 기억과 어떻게 그들이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양분화되었는지 탐구한다.
(2017년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