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메드, 할리드 그리고 이스마일은 가나의 아그보그 볼로시의 북부 지방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출신의 이민자들이다. 아그보그 볼로시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곳들 가운데 하나로, 선진국들이 배출한 쓸모없어진 전자기기들의 종착역이다.
(2017년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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