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금속 대못이 땅에 붙어있는 카메라를 따라 끌려다닌다. 다른 표면과 질감의 지면을 가로지르면서, 짧은 길이의 음악과 함께 흥미로운 몽타주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2017년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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