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함께할 수 없어요.
보이는 대로 기억할테니까요..
하지만 난..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요..
17살에 시각 장애를 갖게 된 엠마. 그녀의 직업은 접골사이다.
광고 제작자 ‘테오’는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이지만 여자와의 관계는 이기적인 남자다.
그러던 중 ‘어둠속으로의 여행’이라는 감각 체험 프로그램에서 엠마를 만나게 되고, 시각 장애인과의 색다른 경험을 위해 그녀에게 접근하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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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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