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가라시 고헤이와 다미앵 마니벨이 2014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일을 계기로 제작된 공동 감독 작품.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를 무대로 어느 소년의 하루 모험담이 그려진다. 아버지가 동도 트기 전 일어나 어시장으로 나가자, 그 소리에 눈을 뜬 여섯 살 소년은 다시 잠들지 못하고 이불 안에서 한 장의 그림을 그린다. 이윽고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소년은 평소와는 다른 방향으로 걷기 시작한다. 아버지에게 그림을 전하기 위해서. 영화에 처음 출연한 고가와 타카라가 주인공 소년을 연기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관객의 예상을 가뿐히 배신하고 화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도호쿠의 설경을 배경으로 유년 시절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시간의 흐름을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미우라 데쓰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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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 매운 옥토 옥타비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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