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섞인 10대 청소년들이 그들만의 파티를 위해 사우나가 있는 집을 임대한다. 춤을 추고 노래하고 술을 마시며 모두가 즐겁게 지낸 다음 날 아침, 청소부는 찢어진 바지의 단추를 찾는 앵드르를 발견한다. 개인과 집단의 관계에 대한 내밀한 시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2017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단편 경쟁작이자 2018 빌뉴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단편영화상 수상작이다.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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