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레스보스 섬, 큰 분화구가 두 개 있는 한 산 위에는 오래되고 버려진 쓰레기장이 있다. 분화구는 난민 물결에 버려진 수천의 구명 조끼들로 흘러 넘치고, 이 쓰레기장의 직원만이 외계 행성 혹은 신대륙을 연상시키는 이 곳의 유일한 주민이다.
(2018년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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