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국가대표 하키 선수 출신의 ‘에릭’.
눈 보라 속에 갇혀 시에라 네바다 산맥, 매머드 산에서 완전하게 고립되다!
평균 기온 영하 14 ℃, 밤이 되면 영하 40 ℃
라디오, 핸드폰 등의 통신 수신 불가
식량과 물은 전혀 없고 숲속의 굶주린 늑대 뿐…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배터리가 떨어지고 있는 라디오, 핸드폰 그리고 스노보드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의 경계에서 비로소 깨어나는 살고자 하는 본능,
2018년을 여는 가장 강렬한 생존 실화가 시작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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