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최근 몇 년 사이 리스본의 관광산업은 대폭 성장해 세계 경제위기에 타격을 받은 도시에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포르투갈 내 상품의 약 16%와 일자리의 8%를 현재 관광산업에 의지하고 있지만, 도시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거주자들이 점점 사라져 도심이 비어 가고 관광객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리스본의 가장 오래된 구역이자 다문화지역이던 무라리아를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의 극단적인 한 단면을 보여 주는 듯한 작품이다. (2017년 제9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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