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만물은 움직이고 있어서 무릇 모든 것이 머물러 있지 않는다.” - 헤라클레이토스

이 작품을 통해서 작가는 관객들을 친밀한 공간인 자신의 거실에서 1년동안 촬영한 창문의 초상을 보도록 초대한다. 실내와 실외 환경의 점진적인 변화는 계절이 바뀜을 보여주며, 사람들과 도시 풍경의 빠른 속도는 물건과 빛의 느린 동작들에 대비되면서 모든 사물 안에 내재된 과정을 드러낸다.
(2018년 제15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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