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유 요 퉁은 카친-미얀마 내전을 피해 고향에서 떠나온 난민이다. 아무도 고향에 돌아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지만 그는 마을의 소를 데려와 아들의 학교 수업료를 지불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가야만 한다. 고향에 가기 위해서는 카친 독립군과 미얀마 정부군이 대치하고 있는 지뢰 폭발음이 매일같이 들리는 남상양 지역을 통과해야 하지만, 그에게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2017년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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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를 먹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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