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리는 모잠비크에서 두 번째로 큰 산으로 세계에서 탐사가 가장 덜 이뤄진 자연의 보고이다. 오랜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타 지역과는 다르게 나물리에서는 여전히 전통 언어를 사용한다. 영화는 암벽 등반가, 작가, 생물학자, 보존학자로 결성된 국제 탐사팀을 따라가면서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밝혀낸다. 위기에 처한 이 공동체에서 인간과 에코 시스템이 공존하는 미래는 가능할까?
(2017년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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