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두 건의 살인사건. 이후 십 년이 지나고 두 살인범이 다시 나타난다. 한 살인자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또 다른 살인자는 여전히 과거에 매여 있다. 중국 스타 뤄진이 주연을 맡고 뉴 커런츠 출신의 리샤오펑이 연출을 맡은 스릴러 영화
(2017년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재 어떠셨나요?

0/800자
👤 이마에 벌레가 붙은 꼬마돌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