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갈수록 거세지는 현실 속에서 수잔나는 외로움을 느낀다. 한편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무력감을 느끼는 조르즈 역시 불면증에 힘들어한다. 수잔나와 조르즈는 고립된 삶 속에서 컴퓨터를 통해 만나 서로의 비밀을 털어 놓는다. 휴고 마틴스 감독의 장편 데뷔작.
(2018 포르투갈 영화제 - 페소아를 담은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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