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직 영화감독 출신의 신부 기요르기는 작은 산간마을에 새로 부임한다. 그는 마을 사람들을 교회로 모으기 위해 영화 상영회를 기획한다. 첫 상영작은 〈뜨거운 것이 좋아〉. 상영 당일 마릴린 먼로를 꼭 닮은 마을의 음악 선생님을 만난 후, 기요르기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고해 어떠셨나요?

0/800자
👤 운동을 잘하는 길가메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