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자신의 신념과 목숨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1990년 펀자브 폭동을 배경으로, 묵묵히 농사를 짓는 시크교도 형제가 맞이한 피할 수 없는 선택에 관한 이야기. 시크교도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존엄성의 상징인 머리를 잘라야 할까?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두 형제 어떠셨나요?

0/800자
👤 용감한 트촤카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