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필리핀영화 특유의 날 것과 현장 이미지를 잘 잡아낸 단편. 마약 거래 현장을 다룬 다큐를 만들겠다며 위험한 거래현장에 뛰어든 영화감독지망생은 죽음의 위협과 마주하게 된다. 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차용하여 영화와 현실의 경계, 관찰자와 창작자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영화.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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