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구성된 BRICS를 대표하는 다섯 명의 감독이 모여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는 자신의 국가에서 시간이 갖는 의미를 되묻는다. 우리의 의식에서 시간과 사랑은 과연 어디로 사라졌을까? 혹은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까?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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