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을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꼬마 소녀 타냐에게 세상은 한 점의 변화도 없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다. 이런 타냐에게도 변화의 바람이 찾아온다. 극한과 극서의 계절이 공존하는 야쿠티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그 안에 펼쳐지는 소녀의 일상과 성장이 눈을 사로잡는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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