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끝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 바스러질 듯 말라버린 나무, 그 위를 가득 채운 밤하늘의 별들, 그리고 정적만이 감도는 이곳은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이다. 다채로운 색깔로 빛을 내는 은하수, 일출, 석양, 빠르게 흘러가는 구름까지 도시에선 숨겨져 있던 하늘이 이곳에선 생생하게 살아있는 존재로 느껴진다. 그 하늘 아래 사는 사람들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인간은 광대한 우주 속의 티끌보다도 작은 존재라는 지혜를 자연스레 깨우친다. 지금까지 이렇게 깊고, 푸르고, 광활하며, 신비로운 생명체로서의 하늘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는 없었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최선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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