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진을 좋아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다.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는 휴무 날. 집에서 휴식을 취할 만도 한데 집에서 쉬지 않고 카메라를 들고 찾는 곳이 있다. 바로 어르신들이 계시는 곳이다. 그의 휴무 날의 주된 일은 무료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한다. 벌써 촬영 봉사를 한지 6년째이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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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쌈을 먹는 찌리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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