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아니엘라와 콘스탄티는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 남편이 무언가 열정적으로 만드는 동안 아내는 뜨개질에 몰두한다. 부부의 일상은 지나칠 정도로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깊은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 그러다 남편이 만든 특별한 발명품이 변화를 가져오고, 이들은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2017년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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