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하고 싶은 일만 쫓으며 사는 것도, 현실과 타협하여 마음을 내려놓는 것도, 어느 쪽도 쉬이 되지가 않는 서른의 재희. 글을 쓰는 것을 탐탁지 않아 하는 부모님은 재희에게 결혼을 바라고, 신춘문예 마감일은 다가오는데 글 쓰는 것마저도 잘 풀리지 않는다. 12월, ‘서른’이라는 나이도 며칠 남지 않은 재희에게 찾아온 어느 하루. (2017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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