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파비아나, 이난, 보영은 각자 자신들의 나라를 떠나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친구인 ‘나’에게 이상한 편지를 받는다. 그 이 후 세 사람은 그들의 꿈과 삶에 관해서 나와 인터뷰를 한다. 어느 날 그들의 일상에 이상한 균열이 발생하고 그들은 아르카디아행 열차에 몸을 싣는다. (2017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