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자취를 시작하게 된 선미, 넉넉지 못한 예산으로 방을 구하다보니 반지하방을 구하게 된다.
반지하방 창 너머로 보이는 낯선 풍경, 그리고 벽을 넘어 들어오는 낯선 공간의 소음들.
선미에겐 이 모든 것이 새롭기도, 그리고 한켠으로는 불쾌하기도 하다.
그러던 중, 멀리서 어릴적 동네에서 들었던 것 같은 찹쌀떡 장수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선미는 괜히 반갑다.
그러나 창 앞에 이내 어떤 그림자가 서성거린다.
(2017년 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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