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여성인 알렉스와 게이인 칼은 오랫동안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두 사람이 잠자리를 갖게 되면서, 알렉스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그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기 시작한다.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알렉스는 젊은 트랜스 여성이고 칼은 게이 남성이다. 베프인 두 사람은 어느 날 저녁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 분위기가 의도치 않게 흘러간다. 정체성이 결국 나의 섹스 상대를 정하는 것에 불과한 걸까? 트랜스 여성과 게이 남성의 관계를 우리는 어떻게 또다시 설명할 수 있을까? 그리고 설명해야만 할까? 섹스와 정체성 사이에서 자꾸만 정의 내리려하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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